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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아빠 권상우 혼자 韓 귀국‥손태영 눈물에 “웃기고 있네”

쓰니 |2025.06.08 13:48
조회 29 |추천 0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기러기 아빠 권상우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가운데, 손태영이 거짓 눈물을 흘렸다.

6월 7일 손태영이 운영 중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권상우 안녕.. 한국가는 남편에게 손태영이 마지막으로 해준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뉴저지에 가족을 두고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권상우는 "우리가 헤어질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며 손태영의 손에 키스했다.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이에 손태영이 눈물 흘리는 척을 하자, 권상우는 "웃기고 있네. 되게 좋아하면서. 갈 때 되면 좋아한다. 이제 헤어질 때 된 거 같다면서 막.."이라며 섭섭해했다.

손태영은 "아니야, 슬퍼"라며 계속 우는 척을 했고, "이번 연도에는 두 달에 한 번씩 보는 거 같다. 다다음달에 또 온다"면서 삐친 권상우를 달랬다.

손태영이 계속 우는 척을 하자, 권상우는 머리를 밀며 "그만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현재 손태영은 두 자녀의 학업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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