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정에스더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홍은채가 그림자 놀이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홍은채는 8일 자신의 SNS에 "그림자 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빨간색 반팔 니트와 하얀색 바지로 멋을 낸 그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미모를 발산했다.
또한 고양이, 강아지 등 다양한 동물을 그림자로 만들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팬들 또한 "너무 귀엽다" "그림자 잘 만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현재 첫 월드투어 '2025 르세라핌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7~8일 일본 기타큐슈에 이어 12일과 14~15일 사이타마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홍은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