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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고 있어? ㅎ

ㅇ2 |2025.06.09 01:54
조회 738 |추천 4
내가 느낀 오늘의 날씨는 
올해들어 가장 더웠던 것 같아.

선풍기를 처음 틀었어.
산으로 둘러쌓여 있는 곳도 아니고,
시골도 아닌데 난 그렇게 계속 춥더라.
몸상태가 그렇게 좋지는 않은가봐.ㅎ

잠깐 나갔다 왔는데 빗방울 조금씩 떨어졌어.
수극화. 물은 나를 극하니까..
오전에 비라도 내린다면 
아마 난 우울한 하루가 될 것 같아.
이럴 때 니가 막아주면 참 좋은데..ㅎ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어?
잘 챙겨먹고 잘 쉬었을까?
궁금하네.

잘자고 있었으면 좋겠다.
피로도 싹 풀리고 말야.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하기'
난 이것 하나 가슴에 묻고 살아가.
잘자고 아침 잘 챙겨먹고,
조심해서 출근해.

잘자 내사랑.
추천수4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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