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강수지가 동안임을 보여줬다.
9일 강수지는 자신의 채널에 모자를 쓰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지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안부 전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수지는 민소매를 입고 카디건을 어깨에 걸친 채 내추럴한 룩을 보여준다. 강수지는 모자를 쓰고 눈을 가린 모습이다.
또 강수지는 모자를 쓰고 30대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강수지의 청순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수지는 방송인 김국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