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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찐 사람들 이해가 안 가요

ㅇㅇ |2025.06.09 17:50
조회 126,631 |추천 141

적당히 살집 있고 통통한걸 말하는게 아니에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게 아닐지 의심될 정도로 살이 오른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안가요;

살이 오른거라고 표현한것도 최대한 순화한거지 그건 그냥 미련한거잖아요ㅠㅠㅠ

허리가 어딘지 구분도 안 갈 정도로 뒤룩뒤룩 살찐걸 그냥 두고 본다는게

제 입장에서는 진짜 이해도 안 가는데.. 저희 시누가 딱 그래요..ㅋㅋㅋㅋ

나이는 저 보다 기껏해야 두 살 정도 많고 키는 155인데

몸무게는 77.. 이러다 진짜 죽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살이 쪘는데 시댁 식구들은 다 괜찮다고 해요 많이 먹지도 않는데 그냥 냅두라면서..ㅋㅋㅋ(실제로 적게 먹긴 해요)

여기서 제가 더 난리치면 미운털 박히는거 뻔히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그냥 두고 보기에는 속이 답답해서..ㅋㅋ

이런 생각이 드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다들 저처럼 생각해보신적 정말 없으신가요??

추천수141
반대수809
베플ㅇㅇ|2025.06.09 18:54
난 이런 오지랖쓰는 애들이 더 이해가 안가
베플ㅇㅇ|2025.06.09 18:53
난소나 호르몬 계통, 뇌, 신경계가 약간 안 좋기만해도 엄청 살찝니다. 병으로 발전해야 병원에서 찾아낼 수 있으므로 덮어놓고 혐오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베플남자넙데데|2025.06.09 20:56
누구나 비슷하게 생각하지 날씬한 사람은 뚱뚱한 사람을 인서울 대학생은 지방대생을 대기업은 중소기업을 부자는 거지를 한심하게 생각함 님도 다른 누군가에겐 그냥 한심한 사람임
베플|2025.06.09 21:06
나도 멍청한 사람들 이해 안가. 왜 그렇게 생각이 짧니ㅋㅋㅋ
베플|2025.06.09 18:01
본인이 스트레스 안받고 생활잘 하면 된거지.. 뭔 남한테 이해를 받아야 할 문제인가요! 고도비만도 아니고 님한테 살빼는 약을 살달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살다보면 뜻대로 안되는 일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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