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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대에서 가장 착각하는 것 하나

쓰니 |2025.06.09 19:24
조회 243 |추천 0
1. 상대를 반대하는게 아니라 '본인'을 반대하는거다.
제3자가 봐도 아니다 싶은 건 예외로 하자.

결혼을 반대한다..
이건 그냥 너가 '애'라는 거야. 아마 통금도 있었겠지
부모님은 너의 선택을 '무시'하는 중이고
넌 그걸 이겨낼 '힘'이 없는거야.
결혼을 무슨 허락을 받아 너네 엄마 아빠는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한테 허락 받았대? 반대했대? 아닐걸?
왜일까? 그시대에는 20살부터 독립해서 살았거든.

결혼 반대는 상대보다 너의 잘못이 크다.
일반적인 집안은 반대 안 한다.
그러니까 독립을 먼저 해라.
나중에 눈물흘리고 뼈저리게 후회하기 싫으면
과연 독립도 못한 여자/남자를 좋아할까?
상대 집안이 반대하면 당하는 쪽은 굉장히 자존심 상할걸?
여기서부터 이미 어긋나는거다.

아, 너무 아프게 얘기했나?
그럼 집에서 부모가 해주는거 다 받아 먹고 결혼 반대당할래?
에겐남 테토녀 그런게 어딨어 이건 매우 현실적이고 근본적인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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