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님. 부산시청 앞에서 마이크 들고 소리질러보세요.
핵사이다발언
|2025.06.09 20:45
조회 36 |추천 1
부산경찰청장님. 부산시청 앞에서 제복입고 자녀들 마누라 다 보는 앞에서 부산여경들 무슨 죄 지었는지 마이크 들고 말해보세요.
당신이 그 용기가 있었다면 이런 일 안 벌어졌어요.
아니.. 기분 나빠 하지말고 여경이 범죄를 저지르다 어떻게 됐고 그래서 그 여경이 왜 자살을 했는지 설명해보세요.
말 못하세요? 당연하죠. 경찰청 창설이래 이런 기사가 난 적이 없어요.
시민들 조차 "니 그 여경을 만나서 그래된거다."라고 말하는데 경찰청장님은 아니신가요?
저한테 솔직하게 말하라 하지말고 청장님이 솔직하게 시민들 앞에서 마이크 들고 양심선언해보세요.
아마 그날로 대한민국 떠나고 싶을 겁니다.
그렇게 하셔서 잡고 싶으면 또 잡으시면 됩니다. 증거가 명백합니다. 지금 그렇게 하려다가 난리난거 아닌가요?
아니면 대통령 앞에서 그렇게 말해보세요. 대통령이 박수쳐 줄겁니다. 제가 대통령 앞에서 말해볼까요? 대통령 얼굴 다벌게 질텐데요.
그러면 대통령 하고 경찰청장하고 내하고 3명에서 대화하는데 생방송으러 나가게 합시다. 그러면 내가 솔직하게 말할게. 대통령도 고개 못든다. 대통령이 경찰청장을 어떻게 할지요.
더럽게 굴면 솔직하게 말한다. 경찰관들 이혼율 상대적으로 높은 이유를 알겠다.
여경이 범죄저지른건 니를 도와준거고 내가 짓는 건 범죄입니까?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입니까?
애를 면접을 떨어뜨리고 정신병을 만든건 니를 도와준거고 니가 한 잘못은 범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