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 있는 본가 갔는데 (집에는 어머니 없고 자기 혼자일때) 밥먹고 설거지 안하고 “이렇게 해두면 엄마가 치우겠지~~”하면서 콧노래 부르고 그냥 접시 그대로 둠

저 장면 뒤에 분위기 약간 싸해지고 전현무가 자기는 어머니가 한번씩 집 들릴때 일부러 설거지 모아둔다고 말하니까 다른 패널들은 싹 다 극혐; 질색하는데

도영은 엄마가 하는게 확실히 다르긴 하다면서 전현무 말에 맞장구침.. ㅋㅋ

둘이 죽 개잘맞음..
+)

추운데 갔을때 30살 도영이 하는 말 “엄마랑 왔으면 엄마가 나한테 목도리 벗어줬을텐데..”
이거 들은 매니저도 황당해서 “그럼 어머니가 추우시잖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