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교도소에서 안나와도 되는 100%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10 01:26
조회 88 |추천 1
나는 교도소에서 안 나와도 되구요. 저한테 무기징역자라고 해도 됩니다.
그러나 경찰관한테는 가질 수 없는 얘만 가지고 있는 필살기가 있습니다.
그게 바로 편지한통입니다.
저는 중학생 때 학생회장이었고 동생이 위험해 쳐했는데 부산광역시 교육청 장학사에게 편지 한통을 써서 동생을 같은 학교에 배정을 시키게 했습니다. 이거는 아예 불가능 한 거에요. 이미 배정이 나있는 상태인데 다른 학교로 배정을 나게 하고 이거는 대한민국에서 0.0001%의 경험인 겁니다.
저는 편지 한통으로 그동안 많은 걸 뒤집어 엎었습니다.
지금 그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는 얘가 어릴 때 그런 경험이 있는애인데 얘가 지금 그 부산광역시 교육청을 엄청힘들게 해다는거죠. "어? 이 사람 어릴 때 얘다."라고 할텐데요.
저는 어차피 교도소에서 안나와도 됩니다.
경찰관으로서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거 애 정신병만드는 행동은 죽어도 하면 안되는 짓입니다.
언론기자가 "이거는 경찰관이 하면 안되는 짓인거에요. 이거는 잘못된겁니다."
이 기사 하나만 나가면 됩니다.
어차피 저는 또 교도소에서 기자들과 접촉하는데 특히 여기자란 또 편지로 대화하면 또 나라가 뒤집어 질거리고 확신합니다.
이 사람은 어릴 때 경험하지 못한 경험의 대한민국 0.00001%는 다 경험했습니다.
또 세상에 전국에 다 알린 것도 5200만명 중에 유일한 1명이구요. 전 세계에서 유일한 한 사람이 나왔어요.
처음부터 그 정도로 각오하고 한 짓이다.
부산경찰관이 얘만의 필살기를 모르고 함부로 터트릴려고 했을 겁니다.
얘는 어릴 때부터 국가기관에서만 인정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