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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타치온 먹어봤는데 피부 미백보다 이게 더 놀라웠어요

저는 솔직히 글루타치온이라는 걸 처음 알게 된 게 피부 미백 때문이었어요.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게 싫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글루타치온이 좋다고 하길래 가볍게 시작해봤죠. 근데 진짜 놀라운 건 피부보다도 간 기능 쪽이었어요.

회식이 잦아서 늘 피곤했는데, 리포좀 글루타치온 제품을 2~3주 정도 먹고 나서부터 아침에 일어나는 게 훨씬 수월해졌고, 피부톤도 조금씩 맑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비타민C랑 같이 공복에 먹으라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효과가 더 빨리 오는 것 같기도 했고요.

물론 처음엔 속이 좀 더부룩하고 설사 비슷한 느낌도 있어서 멈출까 고민했는데, 하루 이틀 지나니까 괜찮아지더라고요. 제품에 따라 차이도 있는 것 같아서 저는 흡수율 높은 리포좀 타입으로 다시 골랐고요.

혹시 저처럼 피로 누적돼서 아무리 자도 개운하지 않다거나, 피부 고민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알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자세한 내용은 이 글에 정리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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