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마컨을 너무돌려서 전남친들 지인들까지 서로 빙의하고 좋아하는척 하면 티내면 그만하겠다고 사이버불링해서 하다하다 주어없이 좋아하는척 버즈프로를 두고 냉동딸기로 호소를 했음.
근데 사람들이 단체로 망상하고 나도 망상하고
이사람 저사람들이 집단강간하고 너무해 난 해킹한적 없어.
보이니? 북치고 장구치고 연기한다고
아 왜 이렇게 마컨을 돌려
존엄사를 내가 시켰어 도망가려고
고민했다가 다시 돌아왔어 주민이름 바꾸고 싶어서
그리고 365일 강간해서 정신병 걸렸다니깐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뇌가 뽑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