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힘든 헤어 디자이너 훈련에 대해 말했다.
이지현은 6월 9일 소셜미디어에 "엄마는 시간 거지에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갈수록 미용은 더 재밌어지는데... 다른 친구들은 아침 일찍 와서 연습하고 수업이 끝나고도 연습하는데.."라며 "연습의 필요성을 절절하게 온 몸으로 느끼는데... 잠을 더 줄여야 하나요"라고 이야기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열심히 헤어 디자인 훈련에 임하고 있는 이지현이 담겼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미용 국가고시 실기 시험 합격 소식을 알리면서 디자이너 교육을 받기로 결심했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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