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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복수 못하는 소심한 성격, 그냥 냅두자” (손트라)

쓰니 |2025.06.10 13:07
조회 22 |추천 0

 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장신영이 복수를 못하는 소심한 성격이라고 고백했다.

6월 10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는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의 장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왼쪽부터 장신영, 손태진 (사진=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캡처)

지난 9일 첫 방송한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 장신영은 극 중 불행 속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잃지 않고 꿋꿋하게 딸 미소를 키워내는 미혼모 백설희 역을 맡았다.

장신영은 소심한 복수를 해본 적 있는지 묻자 "제가 성격이 소심하다. 남한테 피해주는 걸 못해서 복수를 실질적으로 해본 적 없다. 도망가고 피하고 '그냥 저렇게 냅두자' 하는 편이다"고 밝혔다.

손태진은 "그러면 백설희라고 생각하고 단짝친구가 돈을 빌려서 안 갚으면 어떻게 할 것 같냐"고 재차 물었다. 이에 장신영은 "꿀밤 한 대 때려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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