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억울함 죽음이 되기 싫으시면 사과하시면 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10 13:43
조회 46 |추천 2

부산 경찰관님. 당신들은 심각한 죄를 지으고 협박을 하세요.

저는 아무런 죄를 짓지 않거든요.

딸래미 어차피 결혼 못하세요. 현명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떤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 장사고.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심지어 대통령도 마음 속으로 다 죽었다 했어요.

대통령이 거짓말을 할 정도면 이미 나라는 망한거에요.

지금 하는 짓을 보면 죽을 짓을 하시거든요.

사과하시면 되는데 사과는 안하시고 죽음을 택하시거든요.

억울한 죽음이 되기 싫으시면 사과하세요.

사람이 사람 죽은 걸로는 장난 안쳐요. 진짜 미치지 않는 이상. 저는 살면서 사람 죽은 걸로 장난친적 없어요.

분명히 알려드렸습니다. 저는 잘못하는게 없다구요.

잘못하시고 집단을 이루시면 그 주동자는 죽습이다.

아직도 저 하나 죽으면 모든게 끝난다 생각하세요?

어느 경찰 딸이 마음 속으로 그러더라구요.

"니 왜 안 죽는데 니하나 죽으면 모든게 끝날거 같은데."

이런 심각한 인권침해를 하시고 잘 사시거든요. 그렇게 하다가 뒤집어 지면 죽는거에요.

못 잡는다거 니 성질대로 하시면 그에 대한 대가가 주어집니다.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