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권인하, 알고보니 제작사 대표 출신 “박효신·박화요비 내가 발굴” (컬투쇼)

쓰니 |2025.06.10 16:28
조회 28 |추천 0

 왼쪽부터 권인하, 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권인하가 박효신, 박화요비를 발굴한 제작자라고 고백했다.

6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로 함께한 가운데 권인하, 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벤이 리메이크한 박화요비의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가 흘러나오자 "이 노래와 권인하 형님이 연관 있다"고 밝혔다.

알고 보니 권인하는 박화요비 데뷔 앨범 제작사 대표였다고.

뮤지가 "그때 유명한 가수들이 많았다"고 하자 권인하는 "박화요비, 박효신이 고3 때 우리 회사에서 앨범을 발표하면서 데뷔했다"고 미소를 지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