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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보조 알바 꿀이라 해서 들어갔더니

ㅇㅇ |2025.06.10 17:51
조회 192 |추천 0

생각한거랑 너무 달라서 스트레스 받아
4개월차구 사무보조는 거의없고 물류센터 같아
내 주요 일이 핸드폰 받고 바코드 찍고 그런게 주요 일인데 핸드폰이 400대 들어올때도 있고 조금 들어오는게 아니라 한번에 많이씩 들어와서 팔이 너무 아프고 공고에는 사무보조로만 되있어서 그렁가보다 했더니 문서작성은 없고 그냥 내가 위에 말한 그런 일이야
그리고 사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부장님이 나한테 일 시켜놓고 똥손이잖아 하지마 이런 말들하고 저번엔 내 컴퓨터 쓴다고 아이디랑 비번 알려달래놓고 우리 회사 비번이 설정할때 특수문자 들어가야해서 ~ 이거 들어가거든? 물결 들어간다 말씀드렸더니 갑자기 사무실에서 물결은 변태들이 좋아하능거다 라고 크게 말하고 또 이번에는 나랑 다른 부장님이랑 면담같은 거 했는데 정신교육 받고왔냐 사고쳤냐 큰소리로 말하는거야
나 진짜 너무 화병 날거같아
그리고 내가 대리점하고 소통하는 일들이 많은데 내가 핸드폰을 보내주면 항상 거기서 입고를 안 잡는 일이 다반사라 한두번도 아니고 내가 전화하고 카톡하고 연락하고 뱔 ㅈㄹ을 다해도 안 잡을 때가 있어서 기분이 안 좋았는데 다른 책임이 그거 보고 기분 안 좋냐 무슨일 있냐 해서 면담 시작했거든? 내가 말 나온김에 그 대리점 얘기를 했어 입고를 말을 해도 안 잡는다 이런 식으로 근데 다른 책임이 듣고 나한테 솔직히 그거 가지고 힘든게 이해가 안간다 이렇게 말하는 것도 진짜 ㅠㅠ.. 언니들 탈주가 맞을까?
남들은 버티라는데 계속 이렇게 계속된다면 힘들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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