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슈돌'에서 박수홍이 70억 원 집 안에 마련한 딸 재이의 전용 욕실과 방을 자랑한다.
10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박수홍은 딸 재이와 함께 새로 이사한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고 예꼬했다.
"아이 낳고 이사하는 거 정말 힘들었다"는 박수홍은 "살이 쪽 빠졌다"고 근황을 밝힌다.
현관의 중문부터 핑크색으로 재이 맞춤형으로 꾸민 박수홍은 "집에서 제일 큰 방을 재이에게 선사했다"고 밝힌다. 재이를 위한 각종 교구와 사랑스러운 소품으로 가득 채워진 상황.
박수홍의 아내가 직접 셀프 인테리어로 완성한 재이 전용 핑크핑크한 욕실까지 소개된다.
생후 202일을 맞은 재이는 카메라를 보며 "고마워"라고 말하는 듯한 옹알이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박수홍은 "이거 아빠 환청이야? 재이가 진짜 고맙다고 한 거야?"라고 감탄한다.
방송은 11일 오후 8시 30분.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예나 yenable@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415/0000038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