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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우리 서로 축하해"…RM·뷔, 감격의 포옹

쓰니 |2025.06.11 08:50
조회 35 |추천 2

 

 [Dispatchㅣ춘천(강원)=이승훈기자] '방탄소년단(BTS)'  RM(본명 김남준)과 뷔(본명 김태형)가 육군 복무를 마치고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 신북읍체육공원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RM과 뷔는 전역식 중 서로 안아주며 축하해줬다. 환한 웃음으로 행사를 마쳤다.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우리 악수 한번 할까?"

"수고했어 태형아"

"수고했어요 남준이형"

"우리 정말 고생 많았다"

늠름한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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