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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현이가 가족들의 키에 대해 이야기했다.
6월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현영의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이현이,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날 방송에는 가족끼리 똑 닮은 부분이 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연들이 나왔다. 이현이는 "부모님도 엄청 크시지 않냐"라는 물은에 "키가 저랑 같다. 177,178 정도 되신다"고 했다.
이어 그는 "근데 어머님은 작으신데, 저희 할머니가 엄청 크셨다. 친할머니가 그때 당시 30몇년 전생이신데, 170 가까이 160 얼마셨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명수는 "그때 170이면 서양인이다"라고 반응하기도.
이현이는 "그때는 너무 크시니까. 본인이 키 크기 너무 싫어서 숙이고 다니시고 그랬다더라. 또 자기 본인 신랑감 고르실 때 키만 봤다고. 그래서 저희 할아버지도 크시거든요. 그래서 그때부터 온 것 같다. 다 유전자다"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