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후폭풍 계속…팬들 “지켜주지 못해 죄송”
사진 = 보아 SNS(서울 = 픽클뉴스) 장수진 기자 = 가수 보아가 서울 도심에서 '낙서 테러'를 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낙서는 강남역, 신논현역, 역삼 일대 정류장과 전광판 기둥 등 서울 중심가 곳곳에 남겨졌고, 팬들은 자발적으로 현장을 정비하며 대응에 나섰다.
이번 사태는 보아가 최근 SNS 라이브 방송 중 박나래를 언급한 발언으로 비판을 받은 이후 벌어진 것으로, 온라인 공격이 오프라인 현실로 확산된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서울 중심가에 퍼진 “보아 XXX”…팬들 직접 제거 나서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10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전역에서 보아가 낙서 테러를 당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확산됐다. 게시물에는 강남역, 신논현역, 역삼대로 등 버스정류장 광고판과 미디어폴, 전광판 기둥에 쓰인 욕설과 비방 낙서가 담긴 사진이 함께 공유됐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