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황치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래퍼 한해가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6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한해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해는 한 청취자에게 "한해 씨 날씬해졌다. 너무 잘생겼다"라는 칭찬 문자를 받았다. 살이 좀 빠졌냐는 질문에 "아주 미세하게 빠졌는데 그걸 봐주신 것 같다"고 답한 한해는 김태균이 "보내기로 하신 분인 듯하다"라고 사전에 약속된 문자가 아닌지 장난스레 의심하자 "약속 이행을 하셨다"고 너스레 떨었다.
한해는 한껏 꾸민 것 같다는 말에는 "제가 스포를 한다고 회사에 혼났는데 어쩔 수 없다"며 "오늘 한해 문세윤 신곡 재킷 촬영을 하고 왔다"고 '한문철'의 신곡 발표를 스포일러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해는 지난 5월 3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을 통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방송 당시 88.4㎏의 몸무게를 공개한 한해는 3개월 만에 79㎏까지 다이어트를 하겠다며, 실패 시 프로그램 전체 회식을 약속했다. 한해의 다이어트 결과는 8월 8일 방송되는 '놀라운 토요일' 380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