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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월급 받고 나서 좀 충격 받았어요

처음 공무원으로 임용되고 월급 받았을 때 진짜 좀 당황했어요.
봉급표에는 193만 원이라고 써 있길래, 당연히 그 정도는 들어올 줄 알았거든요.
근데 실제 통장에 찍힌 금액은 170만 원도 안 되더라고요.
“이게 뭐지?” 싶었는데 알고 보니 4대 보험이랑 소득세, 연금 같은 공제 항목이 꽤 많더라고요.

게다가 수당이 얼마나 붙느냐에 따라 실수령액이 완전 달라져요.
같은 9급이어도 초과근무가 많은 부서는 수당 더 많이 받거든요.
저는 초과근무도 거의 없고, 단순 행정이라 그런지 월 260만 원 정도 받았어요.
근데 제 친구는 경찰인데, 위험수당이랑 야간근무수당 붙어서 330만 원 가까이 받는다네요.
직군 차이 진짜 큽니다.

이런 정보는 인터넷에 정리된 데가 잘 없어서, 저도 한참 찾아봤는데
정리 잘 된 글 하나 있어서 공유해요.
링크로 남겨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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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처럼 월급 받고 당황했던 분 계세요? 공무원 준비 중이라면 꼭 실수령 기준으로도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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