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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이 왜 거기서 나와? YB와 용인대 축제 등판 “흥분 안 가라앉아” (씨네타운)

ㅇㅇ |2025.06.11 21:19
조회 18 |추천 0



왼쪽부터 서예화, 이희준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희준이 용인대 축제에 등판했다.

6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귤레귤레'의 이희준, 서예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YB(윤도현 밴드)와 함께 용인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랐던 이희준은 "원래 신해철 씨를 좋아하는데 '신해철 추모 콘서트에서 노래를 해보지 않겠냐' 해서 두 곡을 불렀다. 그 얘기를 들은 윤도현 선배님이 축제 마지막에 '그대에게'를 같이 불러보자고 하셔서 갔다"고 밝혔다.

이희준은 "배우가 대학 축제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없지 않나. 그 열기와 흥분이 한 곡 하고 집에 갔는데 가라앉지 않았다"면서 "너무 떨렸다. 윤도현 선배님과 노래를 부르다 어깨동무하고 같이 뛰었는데 현실 감각이 없더라. 선배님과 같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이었다"고 미소를 지었다.

한편 11일 개봉한 '귤레귤레'는 낯선 여행지에서 과거, 현재의 아픔과 마주하고 비로소 작별하는 짠내물씬 바이바이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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