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살자가 또 계속 생겨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11 21:36
조회 1,852 |추천 2
요즘 자살자가 또 생겨나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 자살은 제가 강요한게 아니라 니가 문제를 일으키고 니가 자살하는거다.
그런데 저는 당신이 자살할거라고 예상했습니다.
혹시 제가 정신과 상태가 심각해서 이런 말하는게 아니라 저도 그 정신침략기술 쓰는 사람한테 요구하는대로 해보는거에요.
1. 쳐 웃지마.
2. 하루에 돈 만원이상 쓰지마.(요즘 밖에 밥 한끼가 9천원이다.)
3. 노래방도 가지마.
4. PC방도 가지마.
5. 영화관도 가지마. 영화를 집에서 보는데 그 봤던 영회를 본건데 그것도 시비걸어.
6. 외식도 하지마. 고기도 쳐 먹지마.
7. 버스를 안타고 걸어가는데도 시비 걸어.
8. 공부만 쳐해.
9. 친구만나도 2시간 마다 보고해.(하나 알려줄까? 2시간마다 보고하라고 해도 경찰 일부 딸은 사고칠거 다 친다. 이갓도 경험해서 나오는 말이다.)
나는 이렇게 살아도 웃던거였거든? 그런데 뒤집어져서 너네한테 그렇게 살아라고 하니까 1년도 못 버티고 자살하는거다.
너네 경찰아빠한테 가서 "아빠 얘한테 이렇게 했나?"라고 해봐봐. 그러면 너네집 이혼한다.
아마 경찰 딸래미가 사고치고 나서 그 부모가 극성을 부리니까 이제 그 딸래미가 너무 못 참아서 "아빠 도대체 왜 그러셨어요?"하고 집 나간 딸이 있다.
경찰 딸래미가 "아빠가 경찰관인데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되라는건 아는데 그 경찰관 아빠의 특유한 집요함과 강한 집착이 나오면 못 참겠어요."라고 하거든요.
이 말이 어째 이래 공감이 가지요? 이런 것도 내가 환상을 지어낸 말이 아니라 상대방 경찰 딸이 직접한 말이다. 100%인생을건다.
너네 경찰 아빠는 너네 집에서 돌덩이 같고 웃음도 없고 그저 무서운 존재였던거야.
분명히 다 물어보고 하는 소리라고 했습니다. 공부 잘하는 애를 조현병 환자로 취급해버리면 걔가 논리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나라가 휘청거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