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소주를 마셔도 난리세요?
핵사이다발언
|2025.06.11 22:03
조회 1,923 |추천 2
4년간 밖에서 술을 마신 적은 총 다해서 10번도 안되고 집에서 소주를 마시고 그 소주가 아껴서 1,500원에 사는거고 그것도 집에서 라면이랑 먹는데도 불만이세요? 이제는 안되서 그 소주도 원가에 사 쳐 마셔라고 하겠네.
경찰관님. 당신들은 그렇게 살지도 않으면서 남한테 그렇게 살아라고 강요하고 10년 째 애가 죄지은 놈입니다. 라는 핑계를 되시는데 그러니까 이제 그게 소문이 나니까 당신 사고친 딸래미 죽이로 오거나 왕따시는거 아니에요? 얘한테 이렇게 했다해서요.
그렇게 하시고 지 딸은 죄도 많이 지어놨는데 지 딸 피해자라고 하고 참 웃깁니다.
그런 배려없는 수사가 세상에 알려져서 당신들이 뒤집어져서 많은 압박을 받는 겁니다.
저는 이제 버스비도 아끼구요. 하루에 3-4키로를 걸어다녀요.
참 당신 딸한테 그렇게 살아보라고 강요해보소.
그 죄지은 범죄자딸년한테.
당신 딸래미들 죄짓고 연예인시키고 그러지 않았나요?
참 이제 저는 절약정신이 생겨서 돈 한번 모르면 진짜 때돈을 법니다.
이제 그 부모 그 꼴을 못봐서 또 취업방해도 하겠네.
그러니까 소문이 나니까 당신 딸 죽이러오죠.
분명히 딸래미 살해당한 사람 있을겁니다.
부산경찰관님. 그런데 밖에서 고기가 쳐 들어갑니까? 회식하는데 가서 상다리 한번 엎고 올까요? 분명히 사고가 커진데는 다 이유가 있는데 웃음이 나오세요?
인권침해를 하시고 시비까지 걸어서 사고내자나요. 니 딸한테 그렇게 해보라고 해라. 그러니까 딸이 못 참고 집 나가버리지요.
너네 일부 딸은 부모가 사고쳐놓고도 오냐오냐 키워서 서울에서 벤츠로 사람 죽여서 언론에 나오더라.
대통령이 집에서 소주랑 라면이랑 드세요? 도대체 어째 더 살아 드릴까요?
참 집요한 성격인 경찰관이 있는데 이 딸을 이렇게까지 굴다가 결국 딸이 사고를 쳤는데 이 경찰관이 또 남탓을 했는가보네.
이러니까 니 딸 죽이려 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