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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완’ 이지혜 경사났네, 학비 1200만원 사립초→ “우리딸 수학 100점”

쓰니 |2025.06.12 08:54
조회 28 |추천 0

 이지혜./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이지혜가 딸 태리 양의 수학 점수를 공개했다.

그는 12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100점 우리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태리 양이 100점을 맞은 수학 문제지를 담고 있다.
이지혜 딸 문태리./소셜미디어

앞서 이지혜는 "매일 숙제하는 초1. 안쓰럽기도 하고"라면서 딸이 늦게까지 공부하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태리 양은 학비가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사립초등학교에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이지혜는 유튜브를 통해 "태리가 새로운 환경과 친구들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긴장감 때문에 복통을 호소해 조퇴를 하기도 했다"며, 매일 아침 울면서 등교할 정도로 힘들어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나 태리 양은 학기초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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