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경사 소식을 전했다.
홍성기는 6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두 달 전에 GPT가 하라는대로 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홍성기의 주식 투자 근황이 담겨 있다. 두 종목의 주식이 전부 수익을 기록하고 있는 상태. 특히 엔비디아의 경우 수익률이 43.62%나 돼 눈길을 끈다. 인공지능 AI가 시키는 대로 투자했다가 대박이 난 근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