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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슈돌’ 촬영 중 둘째 출산 비화, 피철철 하혈에 긴급 제왕절개 “촬영팀 달려와”

쓰니 |2025.06.12 13:31
조회 30 |추천 0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희가 둘째 출산 비화를 전했다.

6월 11일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아이돌보다 더 빡센 육아(?) 정글 같은 아들 둘 맘 가희의 육아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채널 ‘형수는 케이윌’

이날 가희는 첫째는 자연분만, 둘째는 제왕절개로 낳았다고 했다. 그는 "자다가 갑자기 하혈을 했다. 사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중이었다. 출산 예정일에 맞춰서 세팅하고 다 대기하고 있던 때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오밤 중에 갑자기 피가 철철 터진 거다. 너무 놀라서 샤워 타올로 감고. 촬영팀 갑자기 다 전화하는데 누가 오겠나. 어쨌든 연락하고 병원에 갔다. 제작진들이 갑자기 와서 분만실에 세팅하고 그랬다"고 이야기해 케이윌을 놀라게 했다.

가희는 "어쨌든 자연분만 하고 싶다고 좀 버텨보겠다 했는데 선생님이 제왕절개를 해야 한다고 했다. 태반을 다 찢어야 애가 나올 수 있으니까. 칼로 다 찢어서 애가 나올 수 있게 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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