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왔을때 비인가국제학교
왜 계속 따라와서 다음글로 올렸어?
그글이 사는얘기 40대이야기 사랑판들을 넘나들었어.
심지어 내가 글을 쓰니깐
해석판은 언니이름으로 국제학교 올렸어.
심지어 우리언니 이름 카톡대화방을 올리고,
남사친 대화인데 음악추천 대화던데
별거 아니던데 여친인 자기는 불쾌하다고
카톡한 사람 이름이 소희였어.
저때는 소현아 부르고 죽은 엄마 빙의글을 남겼어.
기분 나빠서 소현이가 쪽팔려 할것 같다고 했어.
그리고 게시판 사방에 마녀사냥 전시안되었거든..
초성이랑 이니셜 나만 알아 먹을 수 있는 일화들,
내가 밖에 안 나가려고 폰에 뻥친것들 대뇌망상 전시안,
일부러 역마컨으로 해놓은 것들 마컨을 당해서
헛소리를 해놨더라고 그래서 그동안에 스토커가
그대로 따라들어왔구나 했어.
"맞지 않은 열쇠"는 내가 쓴 창작글에 나오는 이야기야.
키다리아저씨 닉네임은 사이버 스토킹을
관극평으로 도서를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