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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억 건물주 권유리, 제주도 바이크 라이딩‥터프해진 청순 여신

쓰니 |2025.06.12 14:18
조회 76 |추천 0

 권유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권유리가 바이크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권유리는 6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제주도 낭만라이딩 영상은 권유리 채널에서 (전문가분들 지도하에 안전히 무사히 탔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제주도에서 바이크 라이딩을 즐기는 권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라이더복을 제대로 차려입고 속도를 즐기는 권유리의 걸크러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권유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지난 3월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한 권유리는 "'새로운 거 한번 해보고 싶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며 "(자격증을) 한 번에 땄다. 저도 신기했다"고 바이크 자격증 취득을 자랑한 바 있다.

당시 권유리는 바이크의 매력을 묻자 "라이딩 하는 계절이 돼 시작할 건데 배기음이 엄청 스트레스 풀리게 한다. 소리도 다 다르고. 달리는 그런 느낌 있잖나. 바람의 어떤 느낌, 우월한 느낌, 바람을 가르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8월 2일 뉴스1은 권유리가 2020년 7월 128억 원에 계약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한 건물이 4년 사이 100억 원가량 올랐다고 보도했다. 권유리는 제주도에도 집을 마련해 제주와 서울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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