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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박보미, 아직 5개월인데..만삭 같네 “첫째 둘째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쓰니 |2025.06.12 16:15
조회 15 |추천 0

 

박보미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보미가 외식 중 근황을 전했다.

11일 박보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첫째 둘째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를 느끼는 요즘! 살은 포동포동을 넘어서 푸둥푸둥(?) 배는 벌써 만삭st에다가 손발도 부었고. 역류성식도염은 나와 베스트프렌드가 되었··;”이라고 적었다.

이어 “몸은 힘들지만 축하도 사랑도 듬뿍 받고 마음은 참 햄.볶.네.유. 이제 정면 사진은 못 찍겠...(코에도 살찜, 어깨뽕 원피스 필수) 몰라 몰라 몰라 누리자 누리쟈 #임산부 #22weeks #둘째맘 #딸스타그램 #딸랑구 #딸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미의 일상이 담겨 있다. 얼굴 하관을 살짝 가린 채 카메라에 시선을 맞추지 않고 있는 박보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박보미는 지난 2020년 축구선수 출신 코치 박요한과 결혼해 지난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2023년 5월 아들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안겼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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