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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찬 “새벽에 청담숍行, 방송국서 받아봤더니 유감이라” 어땠길래(컬투쇼)

쓰니 |2025.06.12 18:19
조회 15 |추천 0

 김수찬, 엄지윤, 곽범,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김수찬이 새벽에 힘들어도 꼭 청담동 숍에 가게 된 이유를 전했다.

6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수찬, 엄지윤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찬은 '아침마당'의 '쌍쌍파티' 코너 MC를 2년 가량 맡고 있다고 자랑했다. 김태균은 "원래 아나운서들이 하지 않냐"며 '아침마당' 최초 연예인 MC를 김수찬이 맡았다는 사실에 놀라워했고, 김수찬은 "가문의 영광"이라고 소감을 드러냈다.

김수찬은 '아침마당'의 경우 생방송이지 않냐는 말에 "8시 25분부터 생방송을 하는데 새벽에 나와서 연지곤지 빼고 다 찍어바른다. 아침에 숍에 간다. 청담 쪽. 그런 부분이 부대낀다"고 토로했다.

KBS에서도 해주지 않냐고 묻자 그는 "받아봤다. 구관명관이라고 받던 사람에게 받아야겠더라. 머리가 바야바가 된다. 안 그래도 큰 머리가 더 유감스럽게. 그 이후로 숍에 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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