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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 미소 머문 순간”…최정훈 한지민, 청순 여신 아우라→SNS 속 반전 일상

쓰니 |2025.06.12 20:58
조회 48 |추천 0
(톱스타뉴스 전혜원 기자) 잔잔한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아래, 한지민의 미소가 유난히 고요하게 빛났다. 무더운 날씨에도 아이스팩을 목에 두른 모습은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려는 작은 노력이 엿보였고, 투명한 햇살 한가운데 선 한지민의 얼굴에는 청순함과 단아함이 머물렀다. 꾸밈없는 니트 차림이 오히려 그 존재감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었고, 조금은 숨겨진 여신의 서사가 사진 너머로 은은하게 번졌다.

한지민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진짜 진짜 덥다”라는 문장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야외 정원에서 한지민은 아이보리 니트를 입고 아이스팩을 목에 올려둔 채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별다른 장식 없이 자연광 속에서 빚은 듯한 미모와 정갈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보는 이의 시선을 오래 붙잡았다. 

 거칠 것 없는 꾸밈없는 모습임에도 단아한 기품이 묻어났고, 청초한 이미지는 무더위 한가운데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공식적인 무대 밖에서 전한 순수한 일상은 평소 대중이 기대해온 한지민의 모습과 또 다른 친근함을 자아냈다. 팬들은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여전히 감탄스럽다”며 한지민의 자연스러운 매력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지민과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은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23년 8월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을 통해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뜻한 관심 속에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어 이들의 행보에도 대중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새로운 출발 앞에서 한지민은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으로 다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사랑을 결심한 여성이 소개팅에서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한지민은 배우 박성훈, 이기택과 호흡을 맞추며 또 한 번 감성적인 서사를 그려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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