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괴롭힘 가해자, 우리 사회와 영구적으로 격리해야 하며 성령 모독죄에 대한 이해와 그리스도교 일치 관련그들을 우리 사회와 영구적으로 격리해야 한다는 것이사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남혐, 여혐, 된장녀, 한남충맘충일베 등 이런 망언들이런 말을 SNS에서 지속하도록 하는 정치인들이 있었다면그 정치인들은 모두 질서 있게 퇴진해야 하며그들에게 지지자들이 있다는 것이그들 정치인들에게는 그 지지자들에게는불행인 것입니다.프랑스에서 15세 학생이 저지른 일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하다고 합니다.성인도 괴롭힘을 장기간 겪게 되면 분노가 쌓이는 것은 마찬가지일 것이며직무를 유기하는 사이버 수사대 역시 탄핵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것은마땅하고 마땅한 일이 되는 것입니다.이에 대해서 조치는 당연히 가해자를 우리 사회와 영구적으로 격리시키는 것이바람직하다고 할 것입니다. 심각한 범죄를 일으키는 괴롭힘이 담겨 있기 때문이며그것이 우리 헌법의 가치를 훼손하는 가치로 괴롭히는 경우에는이에 대해 성령 모독죄에 대한 경고의 말씀을 우리 형법에 두는 것도 바람직한방식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용서 받지 못한다를현세에서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으며이를 정치적 관용이니 용서하자는 것은 괴롭힘이 괴롭힘이라고 할 수는 없다는불의의 저항이며, 김태효가 전 국민 뉴라이트화 추진을 시도했다는 김태효의 활동과 여러 가지 다른 충분한 근거들로부터 논리적이고 절차적으로타당하게추정하시는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님의 통찰은 매우 진실성이 높아 보이며그 계획에 가담하고 살아오는 모든 이들을 정의의 구현을 통하여 우리 법률로 단죄하도록 하는 것은최민희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님의 국회의원으로서의 성실하신 입장으로이러한 괴롭힘으로부터 국민들의 인권이 지켜지도록 해야 하며 김진홍 목사의 뉴라이트 계통의모든 활동은 중단되어야 마땅한 것입니다.이진숙의 주장은 이진숙이 방통위 위원장을 해서는 안된다라는 헌법의 정신을 훼손하는 것으로서 친일파이면 어떠냐라고 하는 문체부 공무원의 그 때 그 주장에 대해 우리 헌법은 절대로 그러면 안된다라고 모든 것을 단죄하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국민의힘의 해산의 정당성은 그러한 괴롭힘이 정치적 이유에서 지속되는 것에 대해정치적 관용을 요구하는 입장이지 않나그러한 것은 정치인들로서 매우 무능하다는 의견입니다.가톨릭 굿뉴스에서 글에 대해 신고제를 동원하여 글쓰기 정지를 시키는 것은가톨릭 교회의 가르침과 어긋나야 되는 것이지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전하는 글에 신고하고 내쫓고이러한 것은 집단 괴롭힘이며 이는 개신교와 이단 사이비 종교에서 가톨릭 신자들을 내쫓고이단 사이비나 개신교의 주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서사회 정의에 관한 글을 무조건 쓰지 못하게 하는 것과그 밖에 우리 헌법에 위배되는 입장으로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짓밟기 위한 행태는 십수 년 째 이어지고 있으며이명박 정권의 말도 안되는 주장들이 정치적 관용에 의해 인정되고 있던 지난 시간은그 자체가 국민 전체에 대한 괴롭힘으로 보아야 하며수요자 중심의 미사 강론을 강요한 모든 이들은 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이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며 실제로 성경에서 수요자 중심, 즉 자기들 입맛에 맞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것을 요구한 이들은 하느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바르지 않은 것도 다양성의 토대 위에 인정하라는 그들 일베 등은 모조리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가톨릭 교회에서 파문되어야 하며, 우리 헌법을 위배하고 있는 이들이자 그들은 성령 모독죄를 구성해 가고 있어 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결코 용서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국민의힘은 여러 가지 면에서 무능하며 국민들을 제대로 보호할 능력은 없다고 판단되며12.3 내란 사태를 겪고 있는 국민들 앞에윤석열과 얼른 단절하지 않고국민들을 정서적으로 괴롭히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에 지지를 호소하는 등 국민들을 도리어 위협하는 양상으로 당이 움직이는 등도저히 대한민국의 정당일 기본 자질이 부족한 정당이라는 것이 국민들의 판단이며그러한 것은 모두 예수교 장로회 구원예정설이라는 구원신학이 갖는폭력성에 근거하고 그 밖의 개신교의 구원 신학들의 오류와 이단 사이비들의 오류에그 원인들이 있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목사들은 설교나 예배를 멈추고 교회의 문들을 닫고 개신교 신학대학들도 다 닫아야 하며 이와 유사한 이단 사이비 종교의 폐해도 생각하여 성경을 들고 나서는 모든 종교들이 문들을 닫고 가톨릭 교회에 순명해야 할 것입니다.(_____________)의 종교 관용에 관한 강의는 이들 구원 신학에 대해 제대로 된 통찰이나반성 없이 이루어져 사실상 오류에 대한 관용에 불과하여 의미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예수교 장로회가 주장하는 자본주의는 살아있는 부자에 대한 이념적 추구이며 그것이정당성을 갖는다는 주장을 갖고 있기에 우리 나라의 많은 훌륭하신 정치인들과 지도자들을쓰러 뜨려 왔습니다. 그 기준만이 자유 민주주의이며 그 기준만이 자본주의라는 주장은그들이 매번 강조하는 바로 그 성경에 근거하여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철저히 지옥행을면하지 못한다는 가르침에 의해 단죄되나, 그들은 그런 극단적인 살아있는 부자를 이념으로추구하여 멸망에 이르고 있습니다. 다른 나머지는 모두 공산당이라는 판단을 내려 국민들을 괴롭힐 때, 그것은 헌법에도 위배되고 있는 주장이 되어, 이미 38년 째 우리 헌법으로 9차 개정 헌법이 발효 중이나 그들이 말하는 헌법으로부터의 기준들을 상당한 양이 이미 위헌에 이르러 국민들을 괴롭히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기준은 오류로서, 그들의 기준이 기준으로 되어 SNS 상에서 우리 국민들을 괴롭히는 모든 그들이 그들 주장이 옳다는 주장은 완벽한 오류이며 그 주장에 동조하여 가면 반드시 지옥에 이른다는 것이 성경에 여기 저기에 명시되어 있습니다.수요 집회 반대 집회나, 이진숙 등의 친일 망언은 그 주장에 있어 하느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성령 모독죄를 구성해 가고 있다는 것이 성 비오 10세 교황 성하의 가르침이며, 그들이 그 언행을 멈추지 않으면 도달하는 곳이 지옥이 될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 잔혹 범죄가 증가하는 것은 그들의 언행이 원인으로 진단되어야 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것은 프랑스에서 벌어진 15세 소년의 범죄를 만드는 원인과 닮아 있고 우리 사회의 잔혹 범죄의 심리적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고 판단되므로 이진숙의 사직서는 오늘 안으로는 반드시 받아내야 하는 것입니다.그러한 문제에 있어 김문수 역시 자유로울 수 없으며 이는 매우 심각한 성령 모독죄로 가고 있는 것이며, 뉴라이트 활동을 하는 모든 이들, 그 가운데에서도 목사들은 그러한 성령 모독죄를 구성해 가고 있었다는 것을 구성해 가고 있음을 성 비오 10세 교황 성하의 가르침에 따라 이를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주옥순 엄마 부대와김상진 신 자유 연대의 주장은 늘성 비오 10세 교황 성하께서 제시하시는성령 모독죄의 기준을 충족해 가고 있으며이대로 가게 되면그들은 성령 모독죄를 저질러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결코 용서 받지 못할 것임을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이에 대해 남을 단죄하지 말라는 모든 주장은 오류이며이것은 단죄가 아닌 예언직의 수행으로서미래를 예언하는 것이 아닙니다.개신교는 잘못을 지적하여 이를 바로 잡아누구도 죄로 인하여 멸망하지 않도록 하라고 하신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도리어 예언자라는 말의 번역을 선지자로 해놓고미리 알았다고닥쳐올 재앙이라도 알려준다는 듯미래를 미리 알려준다는 식과 마찬가지의 일로 신앙을 왜곡하고 있습니다.잘못을 지적하는 것은 심판이 아닙니다. 그 잘못에서 돌아 나와 삶을 바로 잡으면누구나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게 하라는기쁜 소식즉 복음의 선포이며그런 가운데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실천"해야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예수님의 뜻을 선포하는 것으로서개신교의 여러 믿음 생활이라는 것은병을 고치고예언을 하고마귀를 내어 쫓으며이 모든 것을주님 주님 하면서주님의 이름으로 하는 그 모든 것의 결과에서성령 충만 그래서실제로 기적이 일어난다고 해서하느님께서 개신교 사람들과 함께 하시고 계신다라고착각하지 말라너희가 실천으로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지 않으면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으며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할 것이다그런데 정치적 중립이 남을 그 누구도 잘못 되었다라고 하지 않으니 하느님 사랑을실천하고 있다라는 것이 구약 성경에 나오는 여러 정의로운 하느님 뜻을 짓밟는 일이며피해자와 가해자 사이에서 침묵을 강요하는 것도 역시 이웃 사랑에서 어긋나는 일이 되는 것은피해자가 고통스럽기 때문이며, 설계된 함정으로 가해자로 전락 시키는 모든 행위들도단죄되어 마땅한 것입니다. 따라서 그 죄를 뉘우쳐 나오도록 해야 하는 것이며,그러한 것에는 공무원이 법에 대해 잘 모르는 할머니를 꼬드겨정부의 지원금을 받게 한 뒤나중에 다시 부정 수급이라며 통지하고이를 기록에 남게 하는 행위 역시 있다면그리하여 이후에 어떤 정부 지원에서 혜택이 제외되도록 할근거를 마련하게 되게 만들거나 하는 등이러한 것을 꾸미는 모든 계획을벌이는 것도 모두 죄가 되는 것입니다.우리 나라는 헌법에서 인간답게 살아가는 복지 국가를 지향하고 있으며이러한 모든 문제에서 노인들이 모른다고 해서 마구 꼬드겨 그 기록을 남겨이후에 지원에 차질이 발생하도록부모를 말리는 자녀를 부모가 무시할 모든 것을 추진해 내는 것도모두 죄가 되는 것으로서 그들은 구원에 이를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그런 일을 한다면..그렇게 하여 헌법이 제대로 국민들 곁에 머무는 것을 제약하여 인권 사각 지대를만들어 가는 공직자가 된다는 것이런 것들은 발생할 위험이 법 제도상 높다고 할 것입니다.한 사람도 멸망하지 않기를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을 전하는 것이나개신교는 늘 고해성사가 없기 때문에쌓여오는 죄책감이 그들을 무너뜨려이것 저것 잘못하였다는 조금의 지적에도 두드러기를 내고광적으로 자기 죄책감에 분노하며폭력적으로 개신교회에 나와야 한다며국민들을 괴롭히기 시작한 지 145년 째인가 되었으니그 죄가 매우 크다고 할 것입니다.그것은 교조주의가 아니라성경책에서 일부 정보를 건너 뛰어 나가는개신교가 잘못해서 그것이 잘못되었다고말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주옥순 엄마 부대와 신자유 연대 등이자기들의 정당성을 그 수요 집회가 공산주의 아니냐그러니 자기들이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일은 없어야 하며그러한 일이 만일에라도 발생한다는 것은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살아 있는 부자의 부의 지속된 제한 없는무조건의 추구가 하나의 이념의 형태로 자리하는 산업 자본주의는결국 인류의 경제를 도산시킬 수 밖에 없다는 것도모르는 가운데 내려지는 것이며그들의 구원 신학은 성경의 가르침을 갈아 엎고살아 있는 부자의 부의 축적을 제한 없이 추구하는 하나의 이념 진영이니정당하다는 것은 성경에서 보면 오류이며인류의 경제사에서도 미국의 경제사에서는 대공황을한국의 경제사에서는 IMF를 불러 오는 원인이 되니다같이 이 세상에서 망하자는 경제 논리가 담겨 있고그것은 오류이며죽어서는 모조리 다함께 지옥에 떨어진다는 성경책의 선언을 외면하는 것이니그 누구도 그들 가운데 성경을 들고 나와그런 모든 일들을 저지른 후에라도하나님께할렐루야 성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기도한다면그것은 예수님을 믿는 신앙의 고백은 아니며예수님과 그들은 모르는 사이이기 때문에그들이 구원받는 것은 이대로라면영원히 불가능한 것이라고 말해야 합니다.목사님들께 드리는 말씀(_________)처럼할레루야 목사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을 차리시기 바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를 본귀여운 어린이들의 답: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낮에는 고문 기술자로민주 시민들과 학생들을 잡아다가 고문하더니집에서 걸려오는 전화에 세상 다시 없는 따뜻한 아버지남편그리고 성당이나 교회에 와서거룩한 어쩌고 신자, 성도님?그런 습관을 보이는 이들이 늘 관찰되고 있는 오늘 우리 사회입니다.그들에게 구원은 없다라는 것에각별히 화를 많이 내는 개신교 분들그것은 그들의 신앙이 적혀 있는 그대로가 아니기 때문이며그러면서도 그들은자기들이 창조해 낸 신을 믿으면서도오직 성경오직 예수오직 믿음을 외치고 있습니다.그러니 그들은 망하는 길로 가고 있다고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성경 본문의 전체 맥락을 고려해야 한다고 다른 교파를 지적하지만그들은 가톨릭 교회에서 고해성사를 배제하여 누가 들어도 누가 들으면진짜 그런 줄 알겠다하게 생긴그 주장고해성사를 해야 한다면하나님께 직접해야지왜 사람인 신부님께 하느냐로마 캐도릭은 사악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써 있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요한 20,21-23에인간인 11사도에게 죄를 용서해달라고청해라..부활하시자 마자 11사도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셔서 하신 그 말씀이성령을 받아라누구의 죄든지..그 말씀의 표현에서 이후에도 죄를 지으면 그것은 죄이다.누구의 죄든지너희가 용서해 주면 그들의 죄는 용서 받을 것이고너희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들의 죄는 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성경에 써 있는데오늘도 오직 성경을 하면 뭐할 것이며오늘도 오직 믿음을 하면 뭐할 것이며오늘도 그러고도 오직 예수라니모든 것이전두환의 학력 고사 탓이 아닌가그에 젖어 오는 모든 슬픔의 역사그렇게 소도둑들이 되어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가거나 요새는 더 가니어려서 부터 교회 다녀야 해 아니야길을 가는 재잘 재잘 초등학교 어린이 셋이 가는데..마녀가 나타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린이는하느님으로 오신하느님의외아들우리 주님예수 그리스도님께서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우리 가정 안의우리 학교 안의우리 사회 안의주교들로서 (마태18,1-5)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되지 않으면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사람은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예수님 말씀을 따라가톨릭 교회에순명하며우리도우리의 어린이 앞에우리가 어린이였을 때우리가 한 서약을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스승의 날에스승의 은혜졸업식 날에졸업식의 노래에 담아우리의 선생님우리의 친구들과손위손아래에 하였던우리의 서약을새롭게 하면서언제나 바른 의견을내리시는진리의 성령님 안에서+영광이성부와성자와성령께처음과 같이이제와 항상영원히아멘나쁜 짓 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주님께서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억눌린 이를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구출해내고네가 심판할 때에는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우리주님의 말씀입니다@우리 주님 하느님께권능과 영광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찬미와 감사와 흠숭을영원히 받으소서아멘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