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유영이 딸과의 행복한 한때를 자랑했다.
이유영은 6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먹고 수영하고 낮잠자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딸과 휴가를 보내는 이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영장에 딸과 함께 들어간 이유영은 물에 몸을 반쯤 담근 채 딸에게 젖병을 물리는 숙련된 육아 스킬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아이를 낳은 지 1년도 안 된 몸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유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이유영은 사진을 본 배우 임지연이 "아고 이뻐라 천사네"라며 딸의 미모에 감탄하자 "아기는 정말 천사임"이라고 답글을 달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다만 이유영은 "유영이가 유영이를 낳았네"라는 댓글에는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ㅋㅋ 아빠 똑…"이라며 인정하지 않으며 딸의 외모가 자신보다는 남편을 닮은 사실을 드러냈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해 7월 소속사를 통해 비연예인 연인과 5월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된 것과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이후 결혼 3개월 만인 8월 득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