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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여행 여유 없는 삶에 대해 말했다.
6월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민기는 "이제 슬슬 휴가 준비하는 분들 많죠. 7~8월에 인제 어디로 여행 떠나면 좋을지. 계획 중이신 분들을 위해 준비를 해봤습니다"라며 "라디오쇼 선정 요즘 뜨는 국내 여행지 베스트5"라고 했다.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어 그는 "명수 형님은 전국에 안 가본 데가 거의 없으시죠"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그런데 저는 갔다 바로 올라와요. 그리고 행사가 또 거의 밤에 한다. 에는 깜깜하니까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고 그냥 하고 올라와요"라고 했다.
박명수는 하룻밤 자고 올라오지 그랬냐는 말에 "그럴 여유가 있으면 인기 연예인이 아니죠"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