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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규와 결별설’ 성해은, 홀로 놀이공원..“난 남자다운 사람”(‘해피해은’)

쓰니 |2025.06.13 14:03
조회 61 |추천 0

 

 

성해은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인플루언서 성해은이 홀로 놀이공원에 갔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에는 ‘(혼자 놀기 난이도 극上) 난 롤러코스터 한 놈만 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성해은은 홀로 놀이공원에 놀러갔다. 성해은은 “항상 럭키걸이라고 생각해서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믿고 싶지 않다. 롤러코스터가 너무 타고 싶어서 즉흥적으로 온 거다”라고 말했다.

성해은은 롤러코스터를 타며 액션캠으로 촬영하기로 했다. 성해은은 “찍을 수 있다는 게 대박이다. 너무 설렌다”라고 했다. 성해은은 롤러코스터를 타며 여러 가지 포즈를 취했다.

성해은은 같이 탄 학생들에게 “전 혼자 놀러왔다. ‘환승연애’에 나왔었다”라며 말을 걸었다. 성해은은 최근 이별했다는 학생에게 “안 슬프냐”라며 위로했다.

성해은은 롤러코스터를 한 번 더 탔다. 성해은은 “소풍 온 친구들 덕분에 더 행복하다. 역시 아이들은 너무 좋다”라고 했다.

성해은은 “놀이기구 타다가 이마를 찧었다. 크게 안 다쳐서 다행이다”라며 다음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또 성해은은 “저를 에겐녀(에스트로겐이 강한 여성)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저는 완전 테토녀(테스토스테론과 여성의 합성어)다. 친한 친구들은 제가 남자다운 사람이라는 걸 안다. 남자다운 피가 끓는 테토녀다”라고 이야기했다.

성해은은 몰려든 팬들과 사진을 찍어주고 밥을 먹으러 갔다. 성해은은 “마무리까지 최고다”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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