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물론 내 최애 귀엽고 강아지 같다고 느끼지만
그건 그냥 성격적인 부분 중에 하나인 거지
얘가 정말 너무 순둥이에 착하고 아무것도 몰르고 낑낑강아지는 아닌데(당연함 씨 바 진짜 20 후반에 담배도 피고 잘만 놀러다님 그냥 문란하지 않을 뿐 적당히 인생 잘 즐기고 성격 좋은 20대 남자인 거지)
팬들 기조가 ㄹㅇ
우리 아기 우리 애는 진짜 너무 착해서 아무고토 몰르고 순둥이야 우리가 너 지켜줄거야 우리가 나쁜 거 다 막아줄 거야 우리 ㅇㅇ이는 마음 편하게 먹고 행복만 해 이런.. 극성 아들맘st라서 견디기 ㅈㄴ힘듦
아 진짜 ㅈㄴ싫다 너무 유난스러움 팬덤 때문에 탈빠한다는 말을 비로소 공감하게 됨
물론 안 했지만 ㅈㅉ 공감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