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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조이 셀카에 진심 “여행지마다 어울리는 착장 모두 준비해가”(톡파원 25시)

쓰니 |2025.06.13 16:55
조회 101 |추천 0

 사진=JTBC



[뉴스엔 박아름 기자] 조이가 필승 셀카 포즈를 공개한다.

6월 1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태국 방콕, 일본 오키나와, 미국 LA 랜선 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레드벨벳 조이가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트민남’ 전현무에 이어 ‘트민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조이에게 SNS 챌린지를 배운다. 조이가 직접 챌린지를 함께할 4인의 멤버를 선정한다고 해 조이의 선택을 받은 행운의 4인방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 한 출연자 챌린지를 지켜보던 양세찬은 “챌린지 도사라니까. 제일 잘했어”라며 감탄하고, 전현무 역시 “뒤늦게 빠지더니 챌린지에 입덕하겠다”며 인정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JTBC

한편 태국 톡파원은 태국 MZ들이 사랑하는 방콕의 SNS 핫 플레이스들을 소개한다. 먼저 아시아 최초로 개관한 한 명품 브랜드 복합 문화공간을 찾아간다. 96개의 빈티지 트렁크로 장식한 화려한 전시는 물론 랜덤으로 기념품 굿즈를 얻을 수 있는 시간도 갖는다. 눈을 뗄 수 없는 전시에 전현무는 “사진 100만 장 찍겠다”며 관심을 보인다.

이어 글로벌 미식 안내서에서 2스타를 받은 셰프인 가간 아난드가 운영하는 레스토랑도 방문한다. 이곳에서는 예술적인 비주얼뿐만 아니라 수저 없이 오직 혀로 맛보는 요리 등 상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인 요리들을 접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SNS 사진 맛집으로 유명한 이색 카페에서는 내부로 들어서면 마치 정글에 온 듯 영화 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특히 강 위에서 보트에 탑승해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스폿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누가 카페라고 하겠어”라며 눈을 떼지 못한다.

이와 함께 ‘셀카 장인’ 조이가 셀카 꿀팁을 전수한다. 조이는 “여행을 갈 때는 사진을 찍기 위해서 여행지마다 어울리는 착장을 모두 준비해 간다”고 SNS 사진에 진심인 면모를 드러낸다. 셔터만 눌렀다 하면 인생 숏을 보장하는 조이만의 필승 셀카 포즈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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