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걸 감수하겠습니다."하다가 난리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14 19:18
조회 497 |추천 2
저기 절에서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님 중에 여검사든 여경찰관 중에 한 사람이 있으신데요.
님이 하신 말 중에 "제가 그걸 감내하겠습니다."라고 하셨죠?
저는 대한민국에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제 말을 듣고 뛰어내려서 자살한 사람도 있을거고 서로 싸우가다 폭행죄로 처벌을 받으신 사람도 있으시고 갑자기 정신병이 걸려서 정신과 병원을 가는 사람도 있구요.
당신이 감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그렇게 말하시고 또 도망가셨나요? 뭐 경찰관이든 검사든 간에 너무 무책임한 말 하시고 가시니까 이래되는거 아닌가요?
시민들이 장사하다가 밥먹다가 나가버리고 다시는 안오는 일이벌어졌네요.
지금 이런 건 당신이 감내할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재판을 받은 사람도 아는데 왜 거짓말을 하시죠?
이거는 현직 대통령도 어떻게 못 하는 사실인데요?
신고는 3년간 1000통이나 들어왔을텐데요?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오실텐데요?
잘들으세요. 2015년 11월 너네가 죽음의 거리에서 소리질려서 애가 정신병에 걸렸다는게 입증되는거다. 그리고 애 서울에가서 면접도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려서 애를 조현병으로 만든거다. 그렇게 하고 그냥가셨죠? 그러니까 제말 듣고 사람이 뛰어내렸다 하는거에요.
얘는 니가 하는걸 그대로 배워서 이러는거다.
"제가 감내하겠습니다."하기로는 되돌리기가 아예 어려운데요.
분명히 니 말듣고 뛰어내렸다 하거든요.
도망가셨나요? 그러면 당신은 또 시민들이 고문기술자 이근안 수배하는 것 처럼 찾아내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