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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난 어제 민...이라는 남자를 봐서 편안해짐

외부에서 어떤말을 하든 상관없어 이제
추천수25
반대수1
베플ㅇㅇ|2025.06.14 23:41
너=나 ㅎ 작년부터 계속 혼자 상상도 해보고 어떤 반응일까 걱정도되고 상황에따라 내 반응은 또 어떨지도 모르겠었는데 걍 보니까 마음편해지고 다 괜찮을거같고 그래
베플ㅇㅇ|2025.06.14 23:18
ㅇㅇ콘서트도 나름 잘 즐기는거 같더라 나도 맘이 편해졌어
베플ㅇㅇ|2025.06.14 23:08
나 요즘 너무행복해.. 진짜 아미로서 가장 행복한 순간들을 다시 보내고 있는 기붓이야
베플ㅇㅇ|2025.06.14 22:57
나도 솔직히 담주 살짝 두려웠는데 라방을 오든 위버스에 글을 남기든 어떤 루트로 오든간에 다 오케이 상태됨 근데 이왕이면 라방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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