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소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소연이 S.E.S 바다와 오랜 우정을 인증했다.
김소연은 지난 6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착해 빠진 최고의 디바.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연은 오랜 우정을 이어 온 S.E.S 바다와 만났다.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내민 김소연과 바다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미소를 지었다.
사진=김소연 소셜미디어이와 함께 김소연은 분홍색 헬멧에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김소연의 털털한 모습이 더욱 호감을 높인다.
게시물을 본 바다는 “내 사랑…. 너랑은 늘 그때 그 어린 시절로 돌아가…. 그런게 이렇게 소중하고 좋구나”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김소연도 “착해빠진 최고의 디바다”라고 유쾌하게 화답했다.
한편 김소연은 1980년생으로 지난 2017년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