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은 모든 물체는 질량을 가지고 있고, 서로 끌어당긴다.
아인슈타인은 중력은 힘이 아니라, 시공간의 휘어짐이다.
이렇게 정의 내렸는데, 전부 틀렸지만 그 당시에는 그렇게밖에 설명 할 수 없었던거지.
모든 이론이 그러듯이 언제든지 뒤집힐수있어.
중력은 공간에 중력원이 의해서 발생하는 당겨지는 힘인데,
대표적인 인공 중력 발생기로 주사기가 있지.
주사기 입구를 막고 당기는 순간 중력장이 만들어지고 내부에 중력이 만들어지는거야.
우리의 폐도 인공 중력 발생기인데, 폐가 팽창하면서 내부의 진공의 공간을 만들게 되고,
이 안으로 공기가 들어오는거지.
기압 차이로 인해서 물질이 들어오는게 아니냐는 말이 있어.
이거를 간단하게 설명할수있는 방법이 있는데,
주사기 2개를 들고 무중력의 진공상태의 우주 공간으로 가는거야.
그리고 주사기 한 개는 입구를 막고 주사기 당김세를 끝까지 당기는거지.
그리고 당김세를 고정하는거야.
다른 하나의 주사기는 주사기 뒷 부분에 당김세를 결합해서 동일한 형태의 모습의 주사기를 가져오는거지.
첫번째 주사기는 주사기를 당기면서 생기는 인공 중력에 기압차이로 물질이 끌려왔는데
두번째 주사기는 오직 기압차이로만 물질이 끌려오는거야.
그래서 폐 같은경우 공간이 팽창하면서 인공 중력을 발생시켰는데,
공간을 팽창하거나, 물질이 수축하면서 공간에 인공 중력을 만들수있다는거지.
풍선처럼 내부에서 바람을 넣어 키우는 방식으로는 중력을 만들지 못하지만,
풍선 외부를 잡아 당기거나 내부에서 밀어, 내부에 진공의 공간을 키우면 중력이 커지는거야.
이거를 왜 이야기했냐면 풍선 2개를 가지고 인공 중력 실험을 할수있는데,
풍선 안에 풍선을 넣어두고 안에 있는 풍선에 공기를 넣어 밖에있는 풍선을 최대로 팽창하는거야.
그리고 그 풍선에 시멘트를 발라서 고정하고 내부의 풍선의 바람을 전부 배출하는거지.
그리고 이 시멘트 풍선을 가지고 무중력의 공간에서 가서 풍선을 깨트리면내부의 공간으로 물질이 끌려가는거야.
다양한 방식으로 중력을 만들수있는거지.
지구에서 중력이 만들어진것도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하면서 수축하면서 공간을 집어 당기면서,
기체가 액체가 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면서 중력이 만들진거야.
우주 밖에 고압 기체를 분사하다보면 그 기체가 액체로 바뀌면서 중력을 가진 소형 액체가 되는데
중력을 가진 소형 액체 행성들끼리 충돌시키면 소형 액체 행성이 점점 커지는거지.
이 원리를 이용해서 중력이 미치는 범위와 힘을 키울수있어.
그리고 조수간만의 차이라고 해서 달이 지구를 당긴다고 설명하는게 있는데,
달이 없어도 조수간만의 차이는 일어나.
그러면 달과 지구는 서로 중력을 공유할까? 공유하지 않는다는거지.
지구와 우주의 경계면만 나가게 되면 무중력의 공간에 갈수있어.
그러면 어떻게 저렇게 일정한 궤도를 가지냐.
그냥 은하가 충돌하면서 만들어진 잔해가 충돌하다가 최종적으로 안정적인 은하계가 만들어지는거야.
우주의 모든 물질은 직선운동을 하거나 공전 운동을 하는데,
그 물질이 가속 운동을 하는 경우에만 궤도가 조금씩 변할순있어.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을 설명하면서 태양과 같은 큰 물질이 음푹 파헤지면서 지구가 그 궤도를 돈다는 설명인데
이런거는 전부 틀린 설명이지.
거대한 두 물질이 충돌했고 그 잔해가 태양계에서 돌아다니다가 재 충돌을 해서 안정적인 태양계가 만들어졌고
초기 태양계에는 지구와 달 말고 다른 행성이나 소행성들이 많이 있었고,
지구와 충돌하기 전에는 지구의 질량이 더 작았다. 이정도로 설명할수있어.
그래서 관측 가능한 초기 은하계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행성이나 물질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그 행성들이 충돌해서 줄어들고, 안정적인 은하계가 된다는거지.
블랙홀도 은하 2개가 충돌해서 한 물질이 직선으로 빛보다 빠르게 가면서 생기는건데,
이 블랙홀을 만든 물질이 앞에서 오는 빛을 막고,
그 물질을 쫒아가는 빛은 그 물질에 닿지 못해서, 블랙홀이 생기는거야.
만약에 뒤에서 오는 빛이 이 물질에 닿으면 우리가 관측하겠지.
그래서 직선으로 멀어지는 보이는 물질이 있고, 안보이는 물질이 있는데
안보이는 물질은 블랙홀인거야.
그런데 이 블랙홀이 자기장과 중력을 가졌다면 앞에서 오는 빛이 그 자기장과 중력에 의해서 궤도가 변형 되겠지.
그래서 블랙홀 주변의 빛이 제트 기류를 형성하는거야.
아인슈타인의 중력 이론과 뉴턴의 중력 이론이 깨졌는데,
그러면 왜 빛의 속도는 1C의 속도를 가지는걸까?
이거를 풀수 있는 과학자가 전세계 단 한명도 없어,
1000년이 지나도 절대 못푸는 그런 문제인데,
1만년이 지나도 못 풀 수도있어.
그러나 이미 풀렸을지도 모르지.
우주의 궁극의 속도는 과연 1C일까?
그런데 블랙홀이 아니라고 이미 말하고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