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차은우, 군입대 앞두고 마라톤 열일…땀범벅에도 조각 미모 굴욕 無“ (뛰산)[결정적장면]

쓰니 |2025.06.15 09:12
조회 75 |추천 2

 MBN ‘뛰어야 산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마라톤 대회에서 포착됐다.

6월 14일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에서는 뛰산 크루가 '11km 트레일 러닝' 대회에 첫 출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장준은 자신이 속한 B그룹 1위를 고수하며 에이스 면모를 뽐냈다. 업힐 구간에서도 속도를 늦추지 않던 이장준은 눈앞에 산길이 보임에도 불구 "부모님 집이 속리산국립공원 안에 있어 어릴 때부터 산을 뛰어다니며 놀았다"고 안정적인 레이스를 이어갔다.

MBN ‘뛰어야 산다’ 캡처

이장준은 레이스 도중 A그룹에서 먼저 출발했던 차은우를 마주치자 "은우 씨 안녕하세요. 파이팅하세요"라며 살갑게 인사를 건네기도. 이장준은 "오늘 사고 칠 거다. 21km를 뛰어봐서 그런지 11km는 버틸 만 하다"고 하더니 막판 스퍼트를 폭발시켜 49분 51초 만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1300명 중 무려 22위로 완주한 이장준은 "저 미친 것 같다. 이제 진짜 시드니가 눈앞에 보인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때 결승선이 소란스러워졌다. 뜨거운 환호 속에 모습을 드러낸 차은우는 마지막까지 조각 미모를 유지하며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편 차은우는 오는 7월 28일 육군 현역 입대 소식을 전했다. 차은우는 훈련소 입소 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