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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는 왜 자꾸 욕을 안하는 것을 하나의 정체성으로 삼으려 하는가

천주교의민단 |2025.06.15 15:36
조회 30 |추천 0
그러게 되나남에게 입힌 피해를 기워 갚지 않고남에게 입힌 피해의 양을측정해서 알게 하는 고해성사가 없는예수교 장로회 중심의 경향이 강하고군사 정변 세력과 일치 단결하려고 하는 경향이 강해서..군사 정변 세력의 예를 들어박희도 이런 사람이정호용 이런 사람이장세동 이런 사람이전두환 이런 사람이무슨 피해를 남에게 입혔는지 주변 사람들부터 통제해서그 피해의 양을 잊어 버리고자기를 우상화 하라박정희 식이면서올라가면누구?히로히또 식이다..이단 사아비 교주들이 다 그 모양이고...박희도가 예를 들어 MBC에 소개되는 그 당시 21세 젊은이가소총에 맞아 다리가 다쳐 평생 그렇게 살아오는 그 시기에전두환 욕하고박희도 욕하고 한다면그게 보수는 듣기 싫겠죠..당연히..그러면서 그런 경험들이 누적되면서전두환 찬양 미화 하면서가는 거죠..욕은 하지 말자..그러니 그 이후에 모든 문제들은거기에서 일단 출발하고황국 신민 서사가 그 뿌리지그러면..조선은 왕 잘못하면바로 갈아치우잖아요사실..맹자의 민본주의가 강하니까맹자가 뭐라고 했나..임금이냐 필부이냐그것을 판단해서임금의 자리에 앉은 필부가 못된 짓을 하는 경우내쳐라..그런데 힘이 없는데 욕을 하게 되었다그것이 품위가 없다라든지아니면 풍자 희화화 그것도 말을 더 어려운 한자말을 가지고 온다고 해서무슨 품위가 올라갑니까?꽃 이름 같아도 매우 나쁜 꽃이지..여러분이 꽃 같습니까?어느 여러분?

그 군사 반란 여러분...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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