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라디오쇼’ 박명수 “송가인, 내가 먹고 살게 해준 것..명절 때마다 인사해야”

쓰니 |2025.06.16 11:22
조회 15 |추천 0

송가인/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송가인에게 으스댔다.

1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송가인, 숙행, 김나희, 강예슬, 김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는 TV조선 ‘미스트롯’ 시즌 1 때 심사위원이었다. 박명수는 “송가인은 내가 먹고 살 게 해준 거다. 나한테 명절 때마다 와서 인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스터들 회의할 때 내가 ‘송가인 하지마’라고 했으면 안 했을텐데, 제가 피곤해서 그 심사에 참여하지 않았다. 알아서 하라고 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