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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 쓰려다 진짜 당황했어요…

저 공무원 된 지 얼마 안 됐을 때 감기로 병가를 처음 썼거든요. 근데 진짜 복잡한 줄 몰랐어요.
그냥 아프면 쉬는 건 줄 알았는데, 진단서 있어야 하고, 며칠 이상은 무급 전환되고…
병가 30일 넘으면 주말도 포함돼서 병가일수 계산되더라고요.
전 평일만 병가 쓴 줄 알았는데, 주말도 포함이라 유급 한도 넘길 뻔했어요.

그리고 더 웃긴 건, 어떤 분은 정신과 진단 받고 병가 썼다가
SNS에 여행 사진 올라와서 인사위까지 불려간 경우도 있었대요.
병가 중에 여행 자체가 무조건 안 되는 건 아닌데, 요양 목적이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증명 못 하면 징계 받을 수도 있다고 해서 소름 돋았어요.

진짜 병가 관련해서 모르면 손해 보는 게 많아요.
진단서 양식부터 월급 어떻게 나오는지까지, 저도 몰라서 헤맸거든요.

그래서 병가 규정 전부 정리된 글 하나 링크로 남겨둘게요.
혹시라도 병가 쓰실 일 생기면 꼭 참고해보세요.


정리된 글 보기


혹시 저처럼 병가 쓸 때 당황하셨던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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