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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내게 하트 안 눌러준 박명수, 팬들에 나쁜XX 소리 들어”(라디오쇼)

쓰니 |2025.06.16 16:06
조회 13 |추천 0

 김나희/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김나희가 '미스트롯' 시즌1에서 하트를 눌러주지 않은 박명수를 저격했다.

6월 1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TV조선 '미스트롯' 시즌1 출신 가수 숙행, 송가인, 김나희, 강예슬, 김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나희는 "'미스트롯' 출연 당시 유일하게 하트를 못 받은 게 박명수 씨 하트였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개그계 후배인 김나희를 두고 "하트 줬으면 나도 원망 들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내가 개그계에 있는데 일부러 안 주고 못되게 했겠냐"고 덧붙였다.

김나희는 "박명수 씨가 제게 고마워할 일이 있다"며 "행사에 가면 가끔 팬들이 '그 XX가 안 눌러줬잖아' '나쁜 X'이라고 박명수 씨 욕을 하더라. 그럼 제가 '장난으로 그런 거고 사람은 착하다'고 해명을 대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명수는 "평소에 기억도 못하는 이야기를 뜬금없이 한다. 너는 KBS는 어렵겠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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