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버니즈 아님 애초에 나는 아일릿이랑 뉴진스 둘다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님(라이브를 잘하는 그룹을 좋아함)
그럼에도 두 그룹의 노래 자체는 좋아했음솔직히 뉴진스 노래 나왔을때 멜론 차트 점령하고 진짜 괴물신인 왔다 하면서노래 되게 좋아했고 춤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뉴진스 안무를 되게 맘에 들어했음
근데 어느 날 갑자기 아일릿이랑 뉴진스와의 유사성 관련된 내용이 조카 뜨길래 봤더니컨셉은 솔직히 모르겠고 안무 관련된 유사성은 솔직히 어느 정도 인정해야 할 수준이었음 대형이나 포인트 안무가 좀 비슷했음
그치만 이건 어디까지나 소속사(어른)들의 분쟁으로 끝났어야 한다고 생각함
갑자기 아일릿 욕 겁나 먹고 두 그룹 사이의 기싸움 짤 조카 양성 되더니 결국 뉴진스 대 아일릿 과 민희진 대 방시혁의 싸움이 되어버림 (난 여기서부터 잘못됐다고 봄)
그리고 나서 뉴진스의 대처가 너무 아쉬웠음 민희진의 복귀를 요구 하는거? 뉴진스 입장에서 생각했을때 이거 자체는 정당방위였다고 생각함 뉴진스는 본인들의 프로듀서가 사라지고 자기들이 생각할땐 적이라고 밖에 생각안되는 사람들만 곁에 남았는데 자기들이 버려질까 무서웠을거임
하지만 그 뒤에 나온 계약무효소송이라든가 활동강행, 광고계약 등등은 너무 갔다고 생각함본인들의 계약무효소송이 끝나기 전까지 활동은 멈췄어야 된다고 봄이때 쯤 부터 뉴진스 여론이 안 좋아지면서 법원도 어도어측의 손을 들어주며 결국 뉴진스는 더 이상의 활동은 진행하진 않겠다고 밝혔지만 그 뒤로 나온 뉴진스 부모님 이야기도 그렇고 너무 안 좋은 선택만 한 것 같음
그래도 뉴진스 노래는 좋아했던 사람으로써,, 그냥 어도어로 얼른 돌아가고 조용히 컴백해주면 조켔음.. 물론 민희진이 떠났으니 더 이상의 뉴진스 색깔이 나올진 모르겠지만,,
너희들은 뉴진스 이제 어케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