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계의 봄' 하유준, "눈까지 준비했어"…박지후 위한 고백 파티

ㅇㅇ |2025.06.17 16:17
조회 13 |추천 0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이 하유준과 박지후의 ‘둘만의 크리스마스 파티’로 청춘 로맨스의 정수를 선보인다.

지난 방송에서 사계(하유준 분)는 김봄(박지후 분)의 첫 아티스트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며, ‘봄봄’ 기획사의 제작자로서 ‘투사계’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시작했다. 또한, ‘더 크라운’의 새 리더가 된 서태양(이승협 분)에게 조앤조 엔터에서 벗어나라고 경고하며, 조앤조 엔터를 향한 복수를 예고했다.

18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사계가 밤늦게 집에 돌아온 김봄을 위해 준비한 깜짝 크리스마스 파티가 펼쳐진다. 사계는 옥상에 트리와 전구를 장식하고, 인공 눈까지 흩날리게 하며 김봄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한다. 이 모습을 본 김봄은 감동에 눈물을 글썽이고, 이내 결심한 듯 진지한 한마디를 전해 사계를 놀라게 한다. 김봄이 건넨 의미심장한 발언과, 이에 놀란 사계의 애틋한 눈빛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하유준과 박지후는 이 장면에서 섬세한 표정과 눈빛 연기로 두 인물의 순수한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을 극대화했다. 제작진은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 장면이 사계와 김봄의 관계 변화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주)FNC 스토리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